매일유업에서 진행하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이벤트
이벤트 초기에는 약 30%~40% 정도의 어이없을 정도의 높은 확률로
버거킹 와퍼주니어 세트가 당첨되었다.
버거킹 쪽 경품의 갯수는 총 5개
그중 1등이라고 할수 있는 와퍼주니어 세트
그리고 공동 2등인 콘샐러드, 어니언링, 오렌지에이드, 와퍼주니어 구매시 + 1 쿠폰 이 있다.
지난주 초 까지만 해도 쿠폰 번호를 입력하고 버거킹 경품을 선택하면
30~40% 정도의 확률로 와퍼 주니어 세트가 나왔었다.(쿠폰번호 100개 입력시 30~40개 이상은 와퍼주니어 세트)
하지만 갑자기 지난주 수요일쯔음 부터 이 확률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떨어진게 발견되었다.
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, 400개 이상의 응보번호를 입력할 동안 한장도 보이지 않던 "와퍼 주니어 구매시 + 1 쿠폰"이 나오기 시작했다.
결국 지난주 초까지만 해도 이벤트 대행업체에서 각 경품의 당첨확률을 잘못 조절했었던것으로 생각되며,
자신들의 잘못을 눈치채고 수요일쯔음해서 수정한것으로 보인다.
현재
와퍼주니어 세트가 나올확률은 10%~15 정도이며, (실제로 100장 입력서 13장 당첨)
나머지 4개의 쓸때없는 쿠폰들의 당첨확률은 각각 20~25% 정도인것으로 보인다.
- 2008-07-30 오전 7시 44분 추가 -
200여개의 코드를을 입력해본 결과 와퍼 주니어 세트는 단 한개도 나오지 않았다.
와퍼 주니어 세트 경품이 다 소진되었거나, 일시적으로 당첨되지 않도록 한것으로 보인다.